asterisk bell bell-off bell-on bin caret-down close contact dot dot-empty download dreambox-empty email hamburger head info lock lock-open mobile pen plus search shipping-address shopping-bag-empty three-dots order-shipped new arrow-down arrow-left arrow-right arrow-up filterby sortby zoom infoNew
도움이 필요하세요?
문의하기
월-금, 한국 시간 9am-9pm
토-일, 한국 시간 9am-6pm
 

We’ve selected shipping to

SOUTH KOREA
THIRD DRAWER DOWN - 아트 오브제
US$ 30.00
  색상 선택
  • 화이트
마지막 상품 구매가능
한정수량
이 상품은 모든 프로모션에서 제외됩니다.
  • 혼용률
    코튼, 리넨
  • 치수
    세로 67 cm, 가로 50 cm
  • 작품 설명
    서드 드로워 다운의 Is the Art Pretty 티 타월 x We Go to the Gallery는 서드 드로워 다운과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미리엄 엘리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아이템입니다. 베스트셀러인 ‘We Go to the Gallery’의 에피소드에서 차용한 엄마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삶의 교훈을 일상 속에 제시합니다. 부엌이나 벽면을 교훈으로 장식할 린넨 혼방 티 타월입니다.
  • 아티스트
    흥미롭고 장난스러운 도서인 ‘우리는 갤러리에 간다(We Go To The Gallery)’는 수많은 팬을 사로잡았습니다. 아티스트인 미리엄 엘리아(Miriam Elia)가 재구성하고 덩 비틀 출판사(Dung Beetle Book)에서 배포한 ‘우리는 갤러리에 간다’는 1960년대 영국 레이디버드 사에서 발행한 고전 시리즈를 다소 냉소적으로 패러디한 서적으로, 피터와 제인이 엄마와 함께 갤러리를 방문한 내용을 이야기하며 현대 예술의 의미를 비롯해 죽음과 성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쉽고 단순한 언어로 다루고 있습니다. 죽음에 관한 빈방 에피소드나 성기 그림과 같이 재미를 더 한 약간의 외설을 포함해 이 세 가지 주제는 예술이란 대상을 통해 한 개의 의미로 통합됩니다. 또한, ‘우리는 갤러리에 간다’를 통해 현대의 의미는 무엇이며 가장 중요한 핵심 주제는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냉혹하면서도 재미있는 ‘우리는 갤러리에 간다’는 이제 서드 드로워 다운(Third Drawer Down) 매장을 통해 아침 식사나 독서에 적합한 식탁 매트나 가방 등의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상품 코드: 58042897GK
더 보기